AI가 저보다 디자인 잘해요.
이제 도대체 뭘 해야 하죠?
Who
2026년을 맞아 런칭한
HCI 칼리지 제10기 리뉴얼!
누구를 위한 강의일까요?
엔지니어
AI 리서처
"AI 모델을 붙이는 것이 아닌,
사용자 문제 해결이 중요해지는 시대"
PO, PM
기획자
"기능이 아니라 AI의 개입 타이밍,
그리고 경험 설계가 중요해지는 시대"
UX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다양한 인터페이스 대응과,
인터랙션이 중요해지는 시대"
AI로 인해 많은 스타트업을 투자한 저 역시
창업자 뿐만 아니라 실무자들의 조언 요청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마차에서 자동차의 시대가 되었을 때
마부가 직업을 잃었지만 운전기사라는 직업이 생겼듯,
UX를 고민하는 모든 실무자들에게
본질은 변하지 않았기에 이제라도 본질을 알고
AI가 제3의 손이 되어줄 수 있도록
우리가 주체적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HCI 칼리지 제10기를
2026년을 맞아 AI를 중심으로 한 HCI 개론으로
개편한 이유이자,
UX의 본질을 알고자 하는
AI 시대의 실무자들을 위한
개론 수업임을 알리는 이유입니다.
장진규 교수

Professor's Message
AI 시대를 2021년부터 준비한 HCI 칼리지,
마침내 2026년 대규모 과목 업데이트로 돌아왔습니다.
What
무엇이. 강력하게. 다른가.
HCI 칼리지 멤버십 시그니처 브랜드,
HCI 개론의 달라진 점 3가지!
03
워킹 프로토타입으로 끝내고,
평가로 증명합니다.
HCI 칼리지 만의 매력이자,
업그레이드 된 HCI 개론 수업의 특징!
문제 정의 → AI 역할 설정 → 프로토타입 → 평가까지
완주하도록 설계된 12주입니다.
최소 포트폴리오급 워킹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데이터로 설계를 증명합니다.
02
AI UX를 '감'이 아니라,
설계 언어로 만듭니다.
AI UX의 핵심,
수용성과 관계성 같은 핵심 변수를
그럴듯한 말이 아니라
설계 파라미터로 다룹니다.
결과적으로 "왜 이 UX가 AI 시대에 통하는지"를
논리와 구조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01
문제정의 방식이 바뀌면,
커리어가 바뀝니다.
모바일 시대와 다른 보법으로,
문제를 정의해야 합니다.
AI는 프로덕트 내에서 "어디에" 쓰느냐가 아니라,
왜/누구의/어떤 문제를 푸느냐가 승부입니다.
DF³ 기반으로 문제를 선명하게 자르고,
바로 검증 가능한 설계 과제로 전환합니다.










